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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맥주캔 뒹굴고, 꽁초 투성이'···광주 ACC 하늘마당 실태

입력 2024년 06월 17일(월) 17:57 수정 2024년 06월 17일(월) 17:59

'무잇슈' 란? :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

관련기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22783

▶ ACC 하늘마당은 MZ세대들로 붐볐다. 시간이 지나면서 각종 음식 포장지와 음료 캔 등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다.

▶ 방문객들은 자리를 떠나며 쓰레기를 버려두고 가고, 쓰레기통과 주변 화장실, 버스정류장에도 쓰레기가 투기되었다.

▶ 성숙한 시민의식의 부재를 보여주며, 쓰레기는 방문객이 직접 챙겨가달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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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 7월 6일 개장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이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장한다. 보성군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안전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율포솔밭해수욕장은 맨발 걷기, 캠핑, 해수욕 등을 즐기는 피서객들에게 인기다.

▶ 발달장애 부모들이 땅에 몸을 내던지는 이유는

발달장애인 가정의 비극을 막기 위해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도입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오체투지 행진이 광주에서 열렸다. 이들은 부모의 평생 돌봄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서로를 해치는 참사를 막기 위해 결의대회를 열었다.

▶ 폭염에 '감염병 확산' 주의

최근 광주에서는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는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이 있다.

▶ 한글로만 '긴급재난문자'···이주노동자 '사각지대'

정의당 광주시당과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지역 사회단체는 17일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하는 긴급재난문자가 한글로만 발송되고 있어 이주노동자들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였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 독립영화 매력에 흠뻑 빠저볼까

광주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는 13회 광주독립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광주극장과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 ‘영화로운 불빛으로 썬텐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국내외 우수한 장·단편 영화 28편을 상영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영상취재=안태균 수습기자